어린이건강체험관.
어린이건강체험관.

[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코로나로 중단됐던 화성시 어린이 건강체험관이 재개된다.

화성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어린이 건강체험관 대면 운영을 재개하다고 6일 밝혔다.

화성시보건소 건강증진과 3층 건강체험관에서 오는 12일부터 11월29일(매 주 화, 금)까 운영한다.

화성시 어린이집 및 유치원 7세 아동이 대상이며 최대 20명 참가 가능하다.

체험형 보건교육(비만체험, 미각형성 영양놀이, 암벽타기, 교통안전교육, 응급처치, 전기발생 자전거타기, 성교육 등)이 이뤄진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