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숭인동 단독주택서 화재

소방차 20대·소방대원 50명 출동…화재 진압

[헤럴드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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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서울 종로구 숭인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이 출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6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3분께 숭인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30여분이 지난 오전 9시57분께 완전 진압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종로소방서는 소방차 20대와 인원 50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다. 건물 내부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관계자는 “현재 잔화를 정리 중이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yckim645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