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소셜커머스 위메프의 배송대행 서비스를 맡고 있는 위메프박스는 하루 앞으로 다가온 미국 최대 쇼핑 시즌인 ‘블랙프라이데이’를 겨냥해 해외 쇼핑을 쉽고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27일 밝혔다.
위메프박스는 ‘E.S.C.’(쉽게(Easy),안전하게(Safe), 싸게(Cheap)) 키워드를 내세우고 LG유플러스 원격 지원 및 카카오톡 상담 서비스를 통한 안전 쇼핑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배송 대행사를 통한 배송 신청서 작성의 번거로움을 줄이고자 신청서 간편등록 서비스를 지난 18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배송 사고시 최대 500만원까지 보상해주는 보상제도도 운영 중이다.
위메프박스 관계자는 “위메프박스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더 이상 해외직구가 어렵고 느린 쇼핑이 아닌 싸고, 쉬우며, 안전한 쇼핑으로 느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