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교육청은 올해 조리원 362명과 특수교육실무사 50명 등 교육공무원직원 412명을 공개 체용한다고 30일 밝혔다.
교육공무직원 채용은 1차 필기 시험과 2차 면접 시험을 통해 최종 선발한다.
채용 공고는 이날 본청과 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한다.
다음달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채용 예정지역 교육지원청을 방문하거나 등기 또는 전자우편으로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7월 9일 치르는 1차 필기 시험에서 인·적성검사(인성검사+직무능력검사)를 실시해 최종 선발 인원의 1.5배수를 1차 시험 합격자로 결정한다.
2차 면접 시험은 같은달 27일에 실시하고 8월 2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이상국 경북교육청 학교지원과장은 “우수한 인재를 충원해 원활한 학교 운영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채용 시험과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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