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SCEK)는 23일 '지스타 2014'에서 국내 온라인 및 모바일게임 유저들에게도 콘솔게임의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와 유저시연을 선보였다.

SCEK 설립 이래 최대 규모인 100부스로 유저 시연 공간을 마련,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드(The Last of Us Remastered)'와 '인퍼머스 세컨드 선(inFAMOUS: Second Son)' 등 올해 발매된 PS4 주요 타이틀뿐만 아니라 PS4 및 PS Vita용 2015년 상반기 발매 예정작까지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즐길 수 있는 총 43종의 다양한 타이틀을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날, 국내 블루사이드의 '킹덤언더파이어2'의 무대행사 등이 함께 열려 유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김은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