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탄도미사일로 추정하는 것으로 알려져

합참은 7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이 지난 3월 24일 ‘화성포-17형’ 시험발사에 성공했다며 공개한 사진. 자료사진. [평양 노동신문=뉴스1]
합참은 7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이 지난 3월 24일 ‘화성포-17형’ 시험발사에 성공했다며 공개한 사진. 자료사진. [평양 노동신문=뉴스1]

[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합동참모본부는 7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현재 탄도미사일로 추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합참은 통상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급 이상을 발사하면 곧바로 언론에 공지하고 있다.

이번 발사는 북한이 지난 4일 평양 순안 일대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로 추정되는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지 사흘만이다.


shindw@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