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문화재단(대표 강헌)은 예술인의 지속가능한 창작활동 환경 조성과 자생력 강화를 위한 ‘2022년 경기도형 예술인 자립지원’ 2차 공모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경기도형 예술인 자립지원’은 지난 1차에 이은 2차 공모로 총 3개 사업을 통해 예술인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역량을 나눌 수 있는 토대를 만들고자 마련되었다.
2차 공모는 예술협동조합 결성과 성장을 지원하는 ▷경기도 예술협동조합 활성화 지원, 경험 공유 활동을 통해 예술인 간의 지식 교류를 지원하는 ▷경험 공유 아카데미 지원 ‘예깃거리’, 기술을 활용한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새로운 예술을 위한 기술지원 ‘예기술술’ 총 3개 부문으로 이루어진다.
경기도 예술협동조합 활성화 지원은 협동조합 결성 및 운영 지원과 전문가 컨설팅 지원을 통해 예술사업체의 자생력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경기도내 설립 3년 미만 예술사업체 혹은 예비 예술창업자 4팀에 1000만 원씩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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