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종영까지 4회분만 남겨둔 ‘나쁜 녀석들’의 배우들이 시청자와 직접 만난다.
OCN은 “드라마 ’나쁜 녀석들‘을 뜨겁게 사랑해주시는 시청자분들에게 보답하고자, 드라마의 주역들이 함께 하는 팬미팅 자리를 마련했다”며 “작품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배우들이 다시 한번 뭉쳐 시청자분들과 특별한 시간을 나눌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날 팬미팅에는 김상중 마동석 박해진 조동혁이 참석한다.
’나쁜 녀석들‘ 팬미팅은 오는 23일(일) 3시부터 청담동에 위치한 ‘CGV 청담 씨네시티 엠큐브’에서 김상중 마동석 박해진 조동혁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배우와 팬이 뽑은 명장면과 명대사 영상을 함께 보며 토크를 펼치고, ‘나쁜 녀석들’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팬미팅 참석을 희망하는 시청자는 OCN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블로그를 통해 오는 11월 21일(금) 오전 11시까지 응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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