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능나눔자원봉사 활동···진천군 11개 시군 첫 주자로 출격
[헤럴드경제(청주)= 이권형기자] 도내 전 지역에서 재능나눔자원봉사 활동을 펼치는 ‘2022 안녕 충북! 자원봉사 릴레이’이 24일 첫 시작을 알렸다.
안녕충북! 자원봉사릴레이는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도내 11개 시·군 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 릴레이 깃발 이어받으며 재능자원봉사활동을 펼치는 사업이다.
올해는 첫 주자로 진천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신동석)에서 5개 단체 25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뚝딱뚝딱 맑음버스정류장 새단장”이라는 주제로 봉사 활동을 개시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진천군 관내 4개 시내버스 정류장의 노후된 시설을 보수․도색 하여 산뜻하게 탈바꿈시켰으며, 정류장 주변 환경정화와 방역 등 안녕한 진천을 위한 캠페인활동도 함께 펼쳤다.
충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는 ‘2022 안녕충북! 자원봉사 릴레이’를 통해 도내 73개 단체 39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코로나19로 지친 도민의 마음을 달래주는 활동으로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권석규 충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안녕충북! 자원봉사 릴레이를 통해 도내 11개 시·군에서 연중 끊임없는 나눔문화가 실현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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