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한국후지필름이 19일부터 기존 후지필름의 포토프린터 ‘MP-300’ 보유 고객 대상으로 한 ‘인스탁스 쉐어 보상판매’를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MP-300 사용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더 좋은 혜택으로 인스탁스 쉐어를 사용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내년 1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중고 포토프린터 MP-300을 반납하면, 스마트폰 포토프린터 ‘인스탁스 쉐어 SP-1’을 40% 저렴한 13만8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선착순 1,000명에게는 쉐어 전용 어댑터가제공된다.

접수방법은 고객이 사용하던 MP-300 제품 시리얼 번호로 정품여부 확인 후, 한국후지필름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신청서를 작성해 제품과 함께 동봉하여 CJ대한통운을 통해 발송하면 된다. 쿠폰유효기간은 2015년 3월 31일까지다.

한국후지필름 관계자는 “포토프린터 MP-300 제품을 사랑해주신 많은 고객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이번 인스탁스 쉐어 40% 보상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스마트폰 포토프린터 인스탁스 쉐어는 인스탁스 미니시리즈와 동일한 필름을 사용해 호환성을 강화한 제품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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