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지방기초단체와 지방의회로 대상 확대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시의회 이미영 의원(사진)이 대한민국의정평판대상 울산 지역 첫 수상자로 선정됐다.
30여 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대한민국의정평판대상 조직위는 2011년부터 지역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국회의원들을 수상자로 선정해왔고, 올해부터 지방기초단체와 지방의회로 대상을 확대했다.
울산에서는 유일하게 이미영 의원이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자는 지난해 10월부터 사회 각계로부터 추천을 받아 국회의원 20명, 16개 지방자치단체, 지방의회의원 25명, 우수 브랜드를 가진 10여 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늘(27일) 국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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