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용산문화학교의 한 해 결실인 작품전시 및 공연 등 다채로운 자리를 마련 ‘제12회 용산 문화가족축제’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19일부터 진행되며 장소는 원효2동에 위치한 용산문화원 3층 공연장이다.
총 8개의 작품전시회를 비롯해 11개의 공연이 이어지며 수강생 약 200여명이 참여한다.
작품전시회는 ▷즐거운 연필화 ▷색연필 꽃그림 ▷서양화 유화반 ▷POP 예쁜글씨 (이하 성인) ▷창작미술 ▷미술여행 ▷POP 예쁜글씨 초등&청소년 ▷레고(이하 어린이) 등이다.
공연은 ▷설장구 ▷줌바라인댄스 ▷성인난타 ▷쉽게 배우는 가야금 (이하 성인) ▷발레 5~6세 ▷발레전공 6~7세 ▷방송댄스 5~7세 ▷방송댄스 1~3학년 ▷뮤지컬 잉글리쉬 5세 ▷뮤지컬 잉글리쉬 6세 ▷음악줄넘기 (이하 어린이) 등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실력 발휘는 물론 이웃과 소통하며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문화체육과(2199-7245)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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