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온라인에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가 화제다.
울산 태화강을 찾은 떼까마귀 5만 마리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MBC는 최근 울산 태화강에 몰려든 떼까마귀가 무리를 지어 비행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까마귀 5만마리가 시베리아를 거쳐 태화강으로 이동한 것으로 낮에는 낙곡과 해충 등을 먹다가 저녁이 되면 어김없이 태화강 대숲으로 집결해 에어쇼를 펼친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 한 폭의 그림 같아요”,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 저는 조금 무서운데”,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 신비로워”,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 장난 아니다”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 실제로 보면 압도당할 듯”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 피해도 있지 않을까”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 이제는 고래보다 명물일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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