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2002년부터 20년간 개최된 이태원 지구촌 축제의 성과를 정리한 백서를 500부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백서 제목은 ‘이태원지구촌축제 20년의 기록’이다. 백서에는 구청장 발간사, 이태원관광특구연합회 회장 축사, 16개국 대사관 축하 메세지, 연도별 축제 공식자료, 사진과 언론기사, 축제 프로그램등이 담겼다. 구는 백서 500부를 지역 내 대사관, 서울시, 타 자치구, 자매도시 등에 배포했다.

매년 10월 이태원 관광특구 일대에서 열리는 ‘이태원지구촌축제’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