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 창동청소년문화센터 방문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 [연합]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 [연합]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은 13일 오후 서울시립 창동청소년성문화센터를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센터 종사자들과 지원 현황을 논의한다.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치·운영되는 성교육 전문기관이다.

여가부는 전국 57곳의 청소년성문화센터를 통해 아동·청소년의 발달 단계에 맞는 성교육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정영애 장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교육 현장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청소년의 성에 대한 건강한 가치관 정립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청소년성문화센터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성문화센터가 보다 알찬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eonjoo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