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관리협의회(Marine Stewardship Council)의 MSC 인증

사전주문 접수건 배송일정 10일부터 26일까지 모든 배송 완료

[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부산의 대표 음식, 어묵 제조사인 효성어묵(대표 김민정)이 민족 고유명절인 설을 앞두고 기존 선물세트에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 선물세트 판매를 개시한다고 6일 밝혔다.

1960년 초 설립돼 3대에 걸쳐 가업을 이어오며 부산어묵의 명맥을 지켜오고 있는 효성어묵은 한정판용 최고급 효성가득세트를 비롯, 행복가득세트(6종), 사랑가득세트(9종), 온정가득세트(12종) 등의 선물세트를 내놨다.

특히 12종 최고급 효성가득세트는 수산물의 어획과 가공, 유통 기준에 있어 국제적으로 신뢰도 및 인지도가 가장 높은 규격의 인증인 해양관리협의회(Marine Stewardship Council)의 MSC 인증을 받은 제품들로만 구성되어 최상의 품질과 맛을 구현했다.

효성어묵 선물세트는 한번에 1~2인이 먹기 적당한 양으로 소분, 진공 살균 포장돼 선물에 특화되어 있으며, 유통기한 걱정 없이 갓 만든 식감 그대로 무료배송된다.

효성어묵 설 선물세트는 오는 14일까지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사전주문 접수건 배송일정은 오는 10일부터 시작해 26일까지 모든 배송을 마칠 예정이다.

효성어묵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실속형 2만원대 선물부터 한정 판매되는 프리미엄형까지 야심차게 준비한 만큼 조기 완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cgn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