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해운대에 있는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1일 오전 7시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야외 온수풀 임인년 새해 첫 해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1일 신관 4층 야외 오션스파 풀 일출 이벤트는 오전 7시에 오픈하며 투숙객을 대상으로 한다.
오션스파 풀을 방문한 모든 투숙객을 대상으로 객실에서 안심하고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도록 따끈한 어묵탕도 제공한다고 한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안전한 영업장 환경 조성을 위해 방역·위생 관리 전담팀을 신설한 이후, ‘치휴(治休) 캠페인’을 진행하며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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