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일자리 창출과 효과적인 기업 지원 모색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건국대와 ‘좋은 일자리 창출과 효과적인 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송파구와 건국대학교는 전날 송파구청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 내용으로는 ▷좋은 청년일자리 창출 사업 연계 협력 ▷청년창업지원센터 추진 및 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한 운영 및 지원 ▷사회적경제기업 체계적 성장 및 육성을 위한 협력 ▷문정비즈밸리 등 송파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교육 지원 ▷Green BIO-ICT 등 이다.
송파구는 민선7기 출범 이후 일자리정책 로드맵을 수립하고, 일자리 5만 개 창출을 목표로 일자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일자리 가득한 도시 송파를 위해 힘쓰겠다”며 “송파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기업하기 좋은 송파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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