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해외 유명모델 미란다 커가 초미니 비키니로 눈길을 끌고 있다.

미란다 커는 지난 16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부신 바닷가에서 작은 호피무늬 비키니를 입은 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서 미란다 커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양 손으로 하트를 그리고 있다.

미란다 커는 사진과 함께 올린 글을 통해 오는 25일과 26일 네티즌으로부터 자신의 스킨케어, 건강관리, 웰빙 등과 관련된 질문을 받아 직접 답하겠다고 공지해 기대를 모았다.

미란다 커 비키니 인스타그램에 네티즌들은 “미란다 커 비키니, 신이 내린 몸매”, “미란다 커 비키니, 자꾸 시선이 하트 쪽으로”, “미란다 커 비키니 몸매, 부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