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17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총 2546명이다. 공익활동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사회서비스형은 만 65세 이상, 시장형과 취업알선형은 만 60세 이상 사업 특성 적합자면 신청할 수 있다. 그러나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생계급여 수급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일시적·간헐적인 취업알선형의 경우 다른 공공일자리 사업과 근무시간이 겹치지 않음을 증빙할 경우 중복참여 가능),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 등은 제외된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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