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NS홈쇼핑은 수도권역의 새벽배송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NS홈쇼핑은 물류 스타트업 팀프레시의 새벽배송 노하우를 더해 HMR(가정간편식) 상품과 신선식품의 새벽배송 시장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NS홈쇼핑 모바일에서 새벽배송 상품을 밤 10시전 주문하면 친환경 아이스팩으로 포장된 상품을 다음날 새벽 7시까지 배송 받을 수 있다. 서울, 경기 및 인천(일부지역 제외)에서 새벽배송이 가능하며 그 외 지역은 일반 택배배송으로 다음날까지 배송받을 수 있다.
NS홈쇼핑의 새벽배송 서비스 상품은 TV홈쇼핑, 쇼핑북, 모바일 인기상품 중 HMR, 신선식품, 건강기능식품 카테고리의 상품을 모아 소비자 선호에 맞춰 라인업 했다. 앞으로도 히트 상품과 핫딜가 상품 등 지속적으로 새로운 상품들을 특별구성하여 NS홈쇼핑 새벽배송 단독 상품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한편 NS홈쇼핑은 12월 한달간 새벽배송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매일 당일 사용 가능한 쇼핑 적립금 1000원을 지급하고, 매일 오전 10시에는 선착순100명에게 50%쿠폰을 준다.
NS홈쇼핑 관계자는 “새벽배송 단독 상품 등 특화된 상품기획과 함께 앞으로도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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