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책놀터 등 5개소 개소

[성남시 제공]
[성남시 제공]

[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문화재단(대표 노재천)이 조성하는 동네마다 생활밀착형 문화예술체 공간 5개소가 문을 열었다.

시민 누구나 생활 속에서 문화예술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지역별 문화 격차 및 불균형을 해소하고, 가까운 곳에서 편하게 생활문화예술을 접하는 ‘동네마다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공동체 공간조성’은 2018년 은수미 성남시장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시작했다.

성남문화재단은 지난 2019년 전수조사 및 활용방안 연구를 거쳐 1단계로 시범지역 공간 2개소를 조성해 운영했다. 지난해 ‘화랑책놀터’를 포함한 5개소를 선정해 올해 조성을 완료, 지난 5일 개소식을 가졌다.

5개 공간은 화랑책놀터(삼평동), 태평마실(태평2동), 성남시산업단지관리공단의 성남하이테크 문화마루(상대원동), 중원청소년수련관(하대원동), 생활예술스테이션_탄천(야탑동)이다.

성남문화재단은 수정커뮤니티센터, 당골공원 등 5개소를 추가 선정해 올 12월까지 조성 완료 예정이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