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제공
사진=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제공

[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전국한우협회가 한우의날을 맞아 10월 29일(금)부터 11월 2일(화)까지 5일 간 온라인 한우 장터를 열고 시중 가격 대비, 최대 58% 할인된 가격에 한우고기를 판매한다. 지난 27일 서초구 소재 제2축산회관에서 한우자조금 민경천 위원장(왼쪽)과 전국한우협회 김삼주 회장(오른쪽)이 온라인 장터 개시를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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