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채윤희)는 지난 26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과 청소년 미디어 교육 확대 및 문화 프로그램 공동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앞서 9월 24일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회장 이윤경)와 체결한 협약에 이어 두 번째 청소년 교육 관련 업무협약이다.
영등위에 따르면 세종시와 참교육학부모회는 각각 청소년의 영상물 이용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요즘 영등위 교육 프로그램의 니즈와 확대 필요성에 공감했다.
영등위는 협약을 통해 현재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영상물 바로보기 프로그램’의 수강 대상을 더욱 확대하고, 교육 프로그램의 콘텐츠 다양화를 위해 더욱 노력한다는 방침이이라고 전했다.
yjc@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