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이 운영하는 ‘용인어린이상상의숲’ 열린도서관에서는 오는 16일 부모와 함께하는 융복합 프로그램 ‘STEAM캠프’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STEAM 캠프는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 과학, 기술, 예술, 수학 등 다양한 분야의 융복합 프로그램을 통해서 통섭적 사고와 배려, 소통, 공감 능력을 키우고, 이후에도 가족과 함께 프로그램을 연습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STEAM 과학 키트를 활용한 ‘융복합 체험활동 부스’, ‘사이언스 공연’을 통한 과학 원리 알아보기, 대표적인 STEAM 도서와 STEAM형 위인에 대한 ‘STEAM 도서전’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STEM 캠프의 대표 프로그램인 STEAM 북콘서트는 국내 1호 과학탐험가 문경수 작가를 초청하여 ‘잃어버린 호기심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오프라인 강연과 동시에 온라인(유튜브 상상의숲 TV 채널)으로도 참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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