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올림픽 메카 3곳 세부 옵션·특전 발표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하나의 패스로, 역대 가장 성공한 올림픽인 평창·정선 동계올림픽의 본거지 용평, 하이원, 휘닉스의 스키와 보드를 즐기는 통합패스가 나왔다.

올림픽 메카에서의 스키 즐기기 이미지
올림픽 메카에서의 스키 즐기기 이미지

4일 대한민국 대표 스키리조트 3사에 따르면, 동계올림픽 메카인 평창-정선 ‘X3시즌패스’는 한 장의 시즌패스로, 어떨 땐 코스가 긴 휘닉스를, 어떨땐 역동적인 활강을 즐기는 용평과 하이원을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시즌권이다.

공식 출시는 오는 10월 11일이다. 대한민국 최초, 최대 규모의 스키장인 용평리조트, 변함없는 명품 스키리조트 하이원리조트, 모든 겨울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보더들의 성지, 휘닉스 평창의 총 스키 슬로프는 67면이나 된다.

용평, 하이원, 휘닉스 통합 스키-보드 시즌권
용평, 하이원, 휘닉스 통합 스키-보드 시즌권

‘X3시즌패스’의 자세한 내용과 혜택은 11일 출시 당일, 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 용평리조트, 하이원리조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bc@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