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남화영 기자] 사단법인 한국대중골프장협회가 제1회 개인정보 보호의 날 기념행사에서 ‘개인정보 보호 유공자 장관 표창(자율보호 확산 분야)’을 수상했다.대중협회는 지난 9월 30일 개인정보보호법 제정 10주년 및 개인정보위 출범 1주년을 기념하여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윤종인)가 메타버스를 활용해 온라인 형식으로 진행한 행사에서 이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협회는 2019년 개인정보 보호 자율규제단체로 지정된 이래 대중골프장의 개인정보보호 교육 및 자율점검 수행 등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 인식과 함께 적극 실천 등 개인정보보호 문화 확산 기여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협회는 그동안 개인정보보호 활성화 및 강화를 위해 대중골프장에 개인정보보호 교육, 컨설팅 지원, 자율규약 체결, 자율점검 수행, 각종 법령·수칙 및 교육 자료집 배포, 개인정보보호 캠페인 등의 활동을 하며 개인정보보호 역할 수행에 힘써오고 있다.김태영 부회장은 “4차 산업의 발달에 따른 개인정보 활용 증가와 함께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면서 “협회는 대중골프장의 개인정보 보호 강화 및 실천을 위해 회원사와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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