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입력 최대 240AW
다이슨 무선청소기 중 최고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다이슨이 가을을 맞아 대청소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다이슨 V15 디텍트’ 무선청소기를 소개했다.
29일 다이슨에 따르면 V15 디텍트의 흡입력은 최대 240AW로 다이슨이 출시한 무선 청소기 라인 중 가장 강력하다.
V15 디텍트에 탑재된 레이저 슬림 플러피 클리너 헤드에는 녹색 레이저가 설치돼 있어 육안으로 보이지 않던 먼지도 볼 수 있다.
또 제품에 내장돼 있는 피조 센서가 흡입된 먼지 입자를 1초에 1만5000번 측정해 액정표시장치(LCD) 창을 통해 흡입된 입자의 수와 크기를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원뿔형의 엉킴 방지 브러쉬바인 ‘헤어 스크류 툴’도 함께 제공된다. 헤어 스크류 툴은 머리카락이나 반려동물의 털을 감아서 바로 먼지통으로 보내 준다.
함께 제공되는 ‘하이 토크 클리너 헤드’에는 56개의 폴리카보네이트 빗살이 부착돼 있어 머리카락 엉킴 혹은 막힘을 최소화해준다.
바닥 유형이나 먼지양에 따라 흡입력이 자동으로 조절되는 기능이 탑재돼 있으며, 5단계 고성능 필터레이션 기술이 적용돼 0.3 마이크론에 불과한 입자를 99.99% 포착해 깨끗한 공기를 배출한다. 가격은 12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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