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프스타일TV ‘더 프레임’

루브르 박물관 협업 대표작 선봬

경기 수원시에 위치한 삼성 프리미엄 스토어 갤러리아 광교점에서 삼성전자 모델이 85형 더 프레임을 통해 레오나르도 다 빈치 의 ‘모나리자’ 등 루브르 대표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경기 수원시에 위치한 삼성 프리미엄 스토어 갤러리아 광교점에서 삼성전자 모델이 85형 더 프레임을 통해 레오나르도 다 빈치 의 ‘모나리자’ 등 루브르 대표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가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세계적 박물관 ‘루브르’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협업으로 스페인 ‘프라도’, 러시아 ‘에르미타주’에 이어 루브르까지 세계 유명 미술관의 주요 작품을 더 프레임에 추가했다.

삼성전자는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통해 루브르 대표 작품을 선보였다. 더 프레임 사용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Leonardo da Vinci)의 ‘모나리자’, 외젠 들라크루아(Eugene Delacroix)의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등 대표 작품 40점이다. 명작뿐 아니라 루브르 피라미드, 튈르리 정원 등 박물관 건물과 풍경도 포함된다.루브르 대표작들은 더프레임 전용 플랫폼인 ‘아트 스토어’에서 감상할 수 있다. 아트 스토어는 전 세계 42개국, 600명이 넘는 작가의 작품 약 1500점을 제공한다. 주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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