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룡 경찰청장(오른쪽)이 13일 오후 경찰대학 총동문회가 공상경찰관 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행사에 참여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찰청 제공]
김창룡 경찰청장(오른쪽)이 13일 오후 경찰대학 총동문회가 공상경찰관 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행사에 참여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찰청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경찰대 총동문회는 13일 공무 수행 중 다친 경찰관 자녀 30명에게 100만원씩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급 대상은 작년 11월부터 최근까지 공무 중 다쳐 3개월 이상 투병하는 경찰관의 자녀다.

이날 오후 경찰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공상 경찰관 자녀들과 김창룡 경찰청장, 김두연 경찰대 총동문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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