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역 5개 공공기관 손잡아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7일 부산지역 4개 공공기관과 '부산 문현 금융단지 기업성장 응답센터 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참여기관은 기술보증기금,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주택금융공사다.
기관들은 협의체를 통해 불합리한 규제개선과 기업민원보호 방안을 적극 강구하는 등 기업 규제혁신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를 위해 ▷기업규제 개선과제 발굴 및 상호협조·지원 ▷민원보호 업무 전문성 제고 ▷지역중소기업 활력 제고 등을 위한 공동 노력 ▷기관별 ‘기업성장응답센터’ 운영정보를 상호 공유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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