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홍보대사로 쌓은 경험이 여러분들의 밝은 미래를 위한 밀알이 되길 바랍니다”
파나소닉코리아는 지난 7일 ‘제6회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챌린지(이하 PR챌린지)’를 성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날 진행된 프로젝트에는 상위 5개 팀의 최종 PT발표와 함께, 미션을 성실하게 수행한 총 12개 팀을 위한 시상식이 열렸다.
PR챌린지는 대학생들이 파나소닉 브랜드를 홍보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5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형식으로 구성된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수상한 12개 팀은 ‘대상’ 계명대학교(TNT), ‘최우수상’ 단국대학교(소개티너스), ‘우수상’ 성결대학교(썸)ㆍ홍익대학교(PR&)ㆍ경성대학교(썸남썸녀), ‘장려상’ 서경대학교(매디스트)ㆍ인제대학교(PANAMORN)ㆍ한밭대학교(빠꼼)ㆍ부경대학교(파나소름)ㆍ대구대학교(접근프로젝트), ‘감투상’ 청주교육대학교(PAPASONIC)ㆍ숭실대학교(ACE)다.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대표는 “이번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챌린지에 참가하고 뜨거운 열정으로 성실하게 임한 모든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파나소닉코리아는 앞으로도 현대 사회에 걸맞는 인재양성을 위해 다양을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파나소닉은 수상한 12개 팀 중 참가를 원하는 학생에 한해 ‘CSR 홍보대사’를 운영한다. 파나소닉 CSR 홍보대사에 참가하는 학생은 본인들이 원하는 CSR활동을 스스로 기획하고 진행할 수 있으며, 파나소닉코리아는 활동을 적극 지원한다. 참가하는 모든 홍보대사에게는 감사패가 증정되며, 우수 홍보대사로 선정된 학생은 파나소닉 일본 본사 견학 및 파나소닉코리아 인턴 기회 등의 다양한 혜택을 줄 예정이다. ‘파나소닉 CSR 홍보대사’는 내년 2월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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