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5일부터 내년 3월 6일까지
북서울꿈의숲 상상톡톡미술관
프랑스 국립 자연사박물관 특별전 ‘바다, 미지로의 탐험(ocean, Diving into the unknown)’이 오는9월 25일부터 내년 3월 6일까지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 상상톡톡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특별전은 한국에서 첫 소개되는 프랑스 국립 자연사박물관 초대 전시다. 프랑스 국립 자연사박물관은 1793년 개관해 생물 표본 및 광물, 화석 등 1억 건 이상의 방대한 자연사 아카이브를 소장하고 있는 세계 최대규모의 자연사박물관이다.
공식후원을 맡은 주한프랑스대사관의 필립 르포르 대사는 “바다의 환경적 중요성에 공감하고 있는 많은 분들이 이번 전시를 통해 바다라는 매력적인 미지의 세계에 빠져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조용직 기자
yjc@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