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성)=박정규 기자] 강원 고성군은 지난 6월부터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위탁,운영중이라고 17일 밝혔다.
고성군 도시재생사업 기획 발굴,조사,연구,모델개발,정책을 제안한다.도시재생 주체별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사업, 도시재생대학 기획·운영, 도시재생 성과 확산 및 홍보 강화 사업, 도시재생사업 모니터링, 분석 및 평가등의 위탁사무를 맡고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주민참여 프로그램 사업추진을 위해 도시재생대학 주민교육도 추진한다.
이번 주민 교육은 지역주민 스스로 현재와 미래의 모습을 담기 위한 스마트폰 사진찍기·영상만들기 교육, 화조도 부채만들기, 라탄공예를 교육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오는 18~26일까지 총 4회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20명이다.
fob140@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