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경기도지사, 이낙연 전 국무총리, 정세균 전 국무총리·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낙연 전 국무총리, 정세균 전 국무총리·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들이 대체휴일인 16일에 기자회견과 토론회 등을 통해 지지세 확산에 주력한다.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는 16일 오후 기자회견을 하고 여성 유권자를 겨냥한 '성평등 정책'의 구체적 내용을 발표한다.

이낙연 전 대표는 이날 오전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과 간담회를 가지고 오후에는 전국 청년 100명이 참여하는 정책 공개 토론회 '청백낙연'을 진행한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민주당 초선의원 모임인 '더민초'가 진행하는 릴레이 검증의 장인 '비전 토크 콘서트'에 참석한다.

더민초는 앞서 지난 13일 박용진 의원을 초청해 관련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데 이어 추미애(18일), 이낙연(19일), 김두관(23일), 이재명 후보(25일) 순으로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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