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관장 이신호)은 오는 8월 둘째주 토요일(14일) 오후 2시, 청소년 특강 ‘캘리야, 괜찮아’를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연다.
‘캘리야, 괜찮아’는 캘리그래퍼이자 ‘이만하면 쓸만한 손글씨’의 저자인 이윤서 작가가 진행한다. 작가와의 문답을 통해 교양 미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손글씨를 멋있게 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다.
이번 강의에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청소년기자단이 참여하여 ‘부커부커’ 블로그에 강의에 대한 후기 기사를 올릴 예정이다. 온라인 대화창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저자가 사인한 도서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특강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미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캘리그래피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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