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 공식 SNS 계정인 비짓서울(Visit Seoul) 채널이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의 소셜아이어워드 공공서비스 혁신대상(인스타그램) 및 대상(유튜브, 틱톡), 최우수상(페이스북)을 받아 4관왕을 차지했다.
9일 서울관광재단에 따르면, 비짓서울 인스타그램은 SNS 미디어 공공 서비스 부문 전체에서 단 한 채널에만 수여하는 혁신대상에 올랐고, SNS 플랫폼별 3개 분야(페이스북, 유튜브, 플랫폼-틱톡)에서도 최고상을 거머쥐었다. 각 SNS 채널별 특성에 맞춘 운영으로 전 분야에서 고루 호평을 받았다.
고품질의 이미지와 영상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로 관광도시 서울의 도시 브랜드를 강화하고, 새로운 관광명소 및 트렌드 등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기획, 발 빠르게 업로드하며 편리하게 서울관광 소식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함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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