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부대 34진 장병 301명을 태운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가 20일 오후 5시30분께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오아시스 작전’에 투입된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KC-330이 전날 현지 공항에서 이륙하는 모습. [헤럴드DB]
청해부대 34진 장병 301명을 태운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가 20일 오후 5시30분께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오아시스 작전’에 투입된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KC-330이 전날 현지 공항에서 이륙하는 모습. [헤럴드DB]

[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청해부대 34진 장병 301명을 태운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KC-330이 20일 오후 5시30분께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shindw@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