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대덕이노폴리스포럼 개최, 이광형 KAIST 총장 강연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사단법인 대덕클럽은 13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융합기술연구생산센터에서 제64회 대덕이노폴리스포럼을 개최한다.
대덕이노폴리스포럼은 지난 2007년부터 과학기술계 오피니언 리더와 특구내 산·학·연·관 등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과학기술과 대덕특구의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대표 정책토론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이광형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이 ‘대전-세종 첨단산업생태계 조성’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 후에는 김인호 대덕클럽 회장을 좌장으로 김명수 대전시 과학부시장, 조상호 세종시 경제부시장, 송치웅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부원장이 ‘대전·세종시의 연구개발 및 창업 연결고리 첨단산업생태계’에 대해 토론을 실시한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장 참석인원을 최소화하고,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강병삼 특구진흥재단 이사장은 “온라인을 통한 많은 참여 및 의견수렴으로 내실 있는 포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nbgkoo@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