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하나투어(대표 최현석)가 대한민국 대표 산악인 허영호 대장과 함께하는 ‘중국 장가계 3박5일–이지트레킹’ 상품을 내놨다.

이지트레킹은 둘레길을 걷거나, 경관이 아름다운 산을 오르는 등 주로 가볍게 걸으며 자연을 체험하는 것으로 일반 여행일정보다 느긋하게 여행지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오는 12월 12일 출발하는 장가계 여행에는 허영호 대장이 세계 7대륙 최고봉을 정복하고 지구 끝 남극점과 북극점에도 발자취를 남기는 등 그간의 도전을 통해 느낀 점들을 ‘산과 삶’이라는 주제로 풀어놓을 예정이다.

‘느림의 미학’을 추구하는 이번 투어는 쇼핑이나 옵션관광 없이 천문산과 원가계, 대협곡 등 장가계 대표명소들을 걸으면서 대자연을 체험토록 구성했고, 트레킹의 피로를 풀어줄 전신 마사지도 포함돼 있다고 하나투어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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