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이 유럽 소재 선사와 VLCC 1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059억원으로 이는 2020년 매출 대비 2.7%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3년 6월 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