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마루가 국내에서 100% 직접 제작한 프리미엄 천연마루 ‘포레스타’(사진)를 출시했다. 포레스타는 한국형 바닥난방에 특화된 천연마루로 사계절이 뚜렷한 환경을 고려한 제품이다. 엄격한 품질관리 기준을 통해 친환경 원자재 수급부터 제품 생산까지 모든 공정이 100% 국내에서 진행됐다. 국내에서 직접 생산한 합판과 우수한 무늬목을 선별해 사용했으며, 원목의 질감과 무늬결을 자연스럽게 살려주는 브러쉬 가공으로 표면 마감을 처리했다. 규격은 폭 165㎜, 길이 1200㎜, 두께 10.5T로 최신 광폭 트렌드를 반영했으며 기존 제품 대비 두께를 향상시켰다. 유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