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은 오는 20일까지 ‘반쪽이의 상상력 박물관展’을 용인포은아트갤러리에서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고물에 생명을 불어넣은 정크아트 작품 전시로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사물을 보는 새로운 인식을 가져볼 기회를 제공한다. 시사 만화가로 오랫동안 활동한 반쪽이 최정현 작가는 고물과 재활용품 및 자연물을 이용해 작품을 만들어 전시회를 꾸준히 열고 있다.

이마트죽전점과 오는 20일까지 문화생활을 즐기면서 환경 보호에도 참여할 수 있는 전시할인 및 이마트 장바구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