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영 뇌종양 투병 소식과 함께 황혜영의 비키니 몸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황혜영 김경록 부부가 출연해 뇌종양 투병 등 자신의 솔직한 이야기를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김경록이 과거 그룹 투투 출신 아내 황혜영의 몸매를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황혜영 남편 김경록은 “내 아내는 정말 훌륭하다. 몸매며 인격 여러모로 대단하다”며 “몸매는 내 아내가 최고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황혜영이 운영하는 쇼핑몰에는 나이를 잊은듯 한 탄력적인 피부와 몸매를 과시하는 황혜영의 비키니 사진이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황혜영 뇌종양 투병 비키니 자태를 접한 누리꾼들은 “황혜영 뇌종양 투병 비키니, 몸매 끝내준다” “황혜영 뇌종양 투병 비키니, 40대 맞아?” “황혜영 뇌종양 투병 비키니, 관리 잘 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