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슈피겐코리아가 코스닥시장 상장 후 이틀째 급등세를 지속하고 있다. 6일 코스닥시장에서 슈피겐코리아는 오전 9시 2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7.85% 뛰어오른 4만6천원에 거래됐다.
거래 첫 날이었던 전날 슈피겐코리아는 시초가보다 14.96% 급등해 상한가(4만2천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종가는 공모가(2만7천500원) 대비 55.1% 상승한 수준이다. 2009년 설립된 슈피겐코리아는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용 액세서리 제조업체다. 스마트폰 액정보호 기능성 필름, 스마트폰 보호 케이스, 패션 가방 등이 주력 제품이다.
/
park@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