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농촌· 소비 공감 3개 섹션으로 구성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곡물을 주제로 농식품 종합 정보매거진 ‘농식품 소비공감’ 봄호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농식품소비공감’은 소비자에게 우리 농산물의 가치와 다양한 농식품 소비·식생활 정보를 제공, 농산물 소비를 장려하고 소비자의 현명한 구매를 돕기 위해 분기별로 발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농업·농촌의 탄소중립에 기여하기 위하여 콩기름 잉크와 친환경 용지 등 친환경 방식으로 제작했다. 또 ‘농업·농촌 공익 가치’에 대한 ‘공감’을 콘셉트로 기획‧제작, 인문학을 접목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독자들에게 다채로운 농식품 소비·식생활 정보를 제공했다.
이번 봄호의 각 섹션은 ‘농식품 소비공감’의 단어들을 조합한 ‘농식품공감’, ‘농촌 공감’, ‘소비 공감’으로 구성했다. 이날부터 오프라인 배포처와 웹매거진 형태로 농식품 정보누리에서 온라인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오프라인 배포처는 전국 주요 농협은행, 대형 마트 문화센터, 광역지자체 민원실, 중앙·지역 소비자단체, 전국 요리학원 및 산후조리원 등 이다.
이용직 농식품부 식생활소비급식진흥과장은 “‘농식품 소비공감’을 통해 앞으로도 국내 농산물 소비촉진과 농업·농촌 가치에 대한 공감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