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펜의 대명사 모나미 153에 시를 입힌 특별 에디션이 출시된다.
예스24(대표 김석환)는 윤동주 시인을 기리는 모나미 153의 특별에디션 블랙 버전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모나미 153 윤동주 별자리 에디션’은 윤동주 시인의 ‘별 헤는 밤’ 시에서 모티브를 얻어 제작된 특별 에디션이다. 기존 ‘윤동주 별 헤는 밤 클래식 블루 에디션’과 달리 고급스러운 무광 소재를 적용, 블랙 컬러의 바디에 ‘별 헤는 밤’ 시구를 금박으로 새겨 한층 고급스런 느낌을 준다.
이번 특별 에디션은 1자루 단품 기준 2만5,000원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윤동주 시인 굿즈들과 함께 구성된 동주의 소포 SET, 별 헤는 밤 소포 SET 등 다양한 세트 상품도 내놨다.
예스24 기프트 파트 이은혜 파트장은 “기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윤동주 별 헤는 밤 클래식 블루’에 이어, 블랙 버전을 기다리는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번 스페셜 에디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한층 더 고급스럽게 구성된 특별 에디션인 만큼 주변의 고마운 사람들에게 마음을 담아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모나미 153 윤동주 별자리 에디션’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한정수량으로 제작됐다.
이윤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