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경기도 용인)=윤영덕 기자] 김효주(19 롯데)가 2일 경기도 용인의 레이크힐스 용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5억원) 최종라운드 도중 1번홀 팅 그라운드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날린 후 볼의 방향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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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스포츠(경기도 용인)=윤영덕 기자] 김효주(19 롯데)가 2일 경기도 용인의 레이크힐스 용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5억원) 최종라운드 도중 1번홀 팅 그라운드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날린 후 볼의 방향을 지켜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