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의 ‘GRAVITY’가 ‘최고의 솔로 데뷔곡’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스타 팬덤들의 적극적인 투표로 만들어가는 글로벌 스타 팬덤 어플 '스타플레이'는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10일까지 총 2주간 '최고의 솔로 데뷔곡'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실시했다.
차별화된 콘셉트와 뛰어난 음악성을 기반으로 아티스트 개인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솔로 아티스트들에 대한 대중들의 기대감이 높은 요즘, 깊은 음악적 역량과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싱어송라이터’이자 명실상부 K-POP 대표 ‘올라운더 아티스트’ 옹성우의 ‘GRAVITY’가 총 48%의 득표율로 ‘최고의 솔로 데뷔곡’ 1위에 올랐다.
‘만능 엔터테이너’ 옹성우가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발표한 첫 번째 앨범 ‘LAYERS’의 타이틀곡 ‘GRAVITY’는 '허무함 속 방황하던 나에게 나타난 새로운 용기와 이끌림’에 대해 노래하는 곡이다. 차분한 어쿠스틱 기타로 시작해 마치 무중력 속에 있는 듯한 분위기가 연상되는 이 곡은 강렬한 퓨처 신스 사운드와 옹성우의 매력적인 보컬을 통해 반전을 주는 것이 특징으로 다양한 전개와 감정선을 느낄 수 있다.
옹성우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여 의미를 더한 ‘GRAVITY’는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할 법한 내면의 이야기를 담아 낸 만큼 많은 리스너들의 공감을 얻으며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상위권으로 진입했는가 하면 유럽권을 비롯한 다수 국가의 아이튠즈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글로벌 대세 아티스트’로서 위상을 입증했다.
첫 미니앨범임에도 불구하고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할 정도로 한계 없는 스펙트럼과 돋보이는 음악적 재능을 갖춘 옹성우는 ‘현재의 옹성우’에 이르기까지 경험하고 느낀 다양한 감정을 ‘이끌림’, ‘위로’, ‘공허함’, ‘깨달음’, ‘호기심’ 등 여러 키워드로 각 곡에 녹여내어 ‘역대급 싱어송라이터’의 등장을 알렸다.
한편 연기예술을 전공한 만큼 안정된 연기력을 바탕으로 2019년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 외로움이 일상이지만 누구보다 단단한 소년 ‘최준우’ 역으로 연기자로 첫 발을 내디딘 옹성우는 작품과 캐릭터에 완벽하게 동화되어 시청자들의 몰입과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어 2021년 JTBC 드라마 ‘경우의 수’에서 자기애 넘치고 이기적이지만 사랑을 알게 된 후 누구보다 열렬히 감정을 표현하는 ‘이수’ 역을 맡아 여심을 흔드는 로맨틱한 장면부터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적시는 애절한 상황까지 캐릭터의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해내며 큰 성장을 이루어 냈다.
또한 출연한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OST ‘우리가 만난 이야기’, ‘경우의 수’ OST ‘왜 몰랐었을까’의 가창을 통해 극 중 역할의 목소리로 감정선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명품 OST’를 탄생시키는 등 빈틈없는 면모를 자랑했다.
2019년 ‘제12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와 ‘제 4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배우로서 생애 단 한번만 수상할 수 있는 신인상의 영예를 두 번이나 안은 옹성우는 연기자로서의 합격점 이상의 성과를 거둠과 동시에 촉망받는 차기 '대세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연기와 음악 그리고 예능까지 연예계 전반을 아우르며 모두 성공적인 포문을 연 옹성우는 우월한 피지컬과 수려한 외모 그리고 빛나는 아우라로 다양한 분야의 모델로 발탁됨과 동시에 국내 유명 잡지들의 표지를 장식하며 광고계도 접수했다.
옹성우의 ‘GRAVITY’에 이어 ‘절대적 존재감’을 자랑하는 강다니엘의 '뭐해 (What are you up to)’가 38.41%로 2위를 차지했다. '뭐해 (What are you up to)’는 몽환적인 신시사이저 사운드에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더해진 트렌디한 느낌의 곡이다. 3위는 WOODZ의 ‘파랗게', 그리고 제니의 ‘SOLO’ 가 그 뒤를 이었다. 해당 투표의 결과는 글로벌 스타 팬덤 어플 '스타플레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스타플레이에서는 오는 3월 24일까지 '최고의 유닛곡'이라는 주제로 스타플레이리스트 투표를 진행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