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오른쪽두번째)가 3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상임위원장,간사단 연석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장에 들어와 자리에 앉고 있다.이 원내대표는 이날 계류법안 처리와 관련, “이견이 없는 법안들은 11월 중에 특정일을 잡아서라도 본회의에서 통과시킬 생각”이라며 “이견이 있는 것, 없는 것을 정확히 정책위와 협의해 달라”고 말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